에폭시 레진에 착색제를 얼마나 넣을까
착색제는 혼합 레진의 "무게"에 대한 비율로 정합니다. 부피도 아니고 주제만의 부피도 아닙니다. 에폭시는 애초에 부피로 재는 경우가 많아 여기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환산은 혼합 레진의 비중을 거치며, 이 계산기가 그 과정을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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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 레진을 달거나 부피에서 환산하세요
먼저 주제와 경화제를 섞고, 합친 양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부피로 쟀다면 혼합 비중을 곱하세요. 대부분의 레진에서 1.05g/ml 안팎입니다. 계산기가 대신 해 주며, 환산만 따로 보고 싶다면 무게·부피 변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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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의 아래쪽부터 시작하세요
마이카 파우더는 보통 무게의 0.5~3%로 씁니다. 은은한 색을 내는 데 필요한 양은 생각보다 훨씬 적고, 더 넣는 것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컵에 들어간 색을 다시 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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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주제에 넣으세요
경화제를 넣기 전에 주제에 분산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야 덩어리를 푸는 시간을 더 벌 수 있습니다. 옆면을 긁어 가며 충분히 저은 다음 경화제를 넣고 다시 섞으세요. 분산이 덜 된 마이카는 줄무늬와 검은 점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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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치를 지키세요
착색제마다 상한이 있습니다. 그 이상에서는 안료가 분산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화학 반응을 방해해, 무른 부분, 끈적임, 끝내 굳지 않는 상태를 만듭니다. 더 불투명한 색이 필요하면 반투명 착색제를 더 넣지 말고 은폐력이 있는 안료를 쓰세요.